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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리더(펀글)
분류없음 | 2009/07/10 18:13
자신보다 더 유능한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리더입니다. 그들을 중용할 수 있어야 큰 일을 이룰 수 있지요. 이런 리더의 대표적인 사람이 한고조 유방입니다.
전쟁계획 능력은 장량보다 못했고, 부대를 지원하는 일은 소하만 못했으며, 전쟁에서 이기는 일은 한신보다 못했던 유방. 하지만 그는 자신보다 능력이 뛰어난 호걸들을 중용했기에 항우를 이기고 중국을 통일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한고조 유방이 중국을 통일한 뒤 낙양 궁전에서 축하연을 열면서 한, 위에 인용해드린 말에 잘 나타나지요.
이와 관련해 한신이 유방과 나눈 '다다익선(多多益善) 대화'도 인상적입니다.
유방 : "그대가 보기에 내가 지휘할 수 있는 군사를 얼마나 될 것 같소?"
한신 : "폐하께서 통솔하실 수 있는 군사는 10만을 넘지 않습니다."
유방 : "그렇다면 그대가 지휘할 수 있는 군사는 얼마요?"
한신 : "제 장수와 군사는 다다익선입니다."
유방 : "그렇다면 그대는 어째서 나에게 잡혀 있는 것이오?"
한신 : "폐하께서는 군사를 지휘할 줄 모르시나 장수를 지휘할 줄 아십니다. 제가 여기에 잡혀 있는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그러나 폐하께서 의지하신 것은 하늘의 뜻이지 본인의 능력과는 무관합니다."
한신은 유방이 군사를 지휘하는 능력은 그리 뛰어나지 않지만, 자신을 포함한 장수들을 지휘하는 능력이 뛰어났기에 큰 일을 이룰 수 있었다고 생각한 겁니다.
자신보다 더 유능한 사람들을 받아들이고 중용할 수 있는 사람. 그가 리더이고, 그가 큰 일을 이룰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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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dic 2010/04/30 12:09 L R X
랜덤으로 들어왔는데 재미있는글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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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인간미,배려심,열정... 비서들이 존경하는 CEO의 모습(펀글)
분류없음 | 2009/07/10 18:11
비서들이 존경하는 CEO와 싫어하는 CEO의 유형이 설문조사를 통해 나왔습니다. CEO를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비서들의 눈에 비친 바람직한 CEO의 모습과 바람직하지 않은 CEO의 모습이 흥미롭습니다.
102명의 비서들이 가장 존경하는 CEO 스타일은 ’인간적인 CEO'가 57.8%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배려심 많은 CEO'(35.3%), '열정 있는 CEO'(30.4%), '경영능력이 뛰어난 CEO'(29.4%), '카리스마 있는 CEO'(12.7%)의 순이었네요.
 
반대로 비서들이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CEO는 ‘감정에 치우치는 다혈질 형 CEO’가 55.9%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말만하면 다되는 줄 아는 막무가내 형 CEO' (53.9%), '이른 출근, 늦은 퇴근, 휴일근무 등 일중독형 CEO' (39.2%), '업무에 사사건건 참견하는 잔소리형 CEO'(36.3%), '옷, 헤어스타일등 외모에 참견하는 시어머니형 CEO'(20.6%)의 순이었습니다.

비서들이 생각하는 바람직한 CEO의 모습은 '인간적'이고 '배려'를 하며 '열정'을 갖고 있는 리더였습니다.
인간미와 배려심, 그리고 열정... 어디 CEO뿐이겠습니까, 우리 경제노트 가족들도 갖추면 좋을 바람직한 삶의 모습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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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끈기와 인내...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 춤을 추는 호주의 부족 (펀글)
분류없음 | 2009/07/10 18:09
끈기와 인내를 이길 수 있는 것이 있을까요. 포기하지 않는 사람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없지요.
호주에는 기우 춤으로 유명한 부족이 있습니다. 이들은 언제든지 비를 내리게 할 수 있다고 하지요.
가뭄으로 고생하던 이웃 백인 마을의 지도자가 이 부족의 족장을 찾아가 물었답니다.
"당신들이 춤을 추기만 하면 비가 오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족장은 대답했습니다.
"사실은 간단합니다. 우리는 비가 올 때까지 춤을 춥니다."
시인인 롱펠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성공의 가장 큰 요소는 끈질긴 인내다. 오랫동안 큰 소리로 문을 두드리면 반드시 누군가를 깨울 수 있다."
실패로 가는 가장 확실한 길은 중도에 포기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성공으로 가는 가장 확실한 길은 성공할 때까지 초심을 유지하면서 끈기있게 인내하며 계속하는 것일 겁니다.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밀려올 때는, 비가 올 때까지 기우 춤을 춘다는 호주의 한 부족 사람들을 떠올리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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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꼭 하고 싶다면... 그냥 현장에 나타나라(펀글) ~ 박중훈 멋진데? ^^
분류없음 | 2009/07/10 18:06
누구에게나 '꼭 하고 싶은 일'이 한번쯤은 생깁니다. 그리고 소수의 사람들만이 그 일을 하며 삽니다.
꿈이나 목표가 생겨도 많은 이들은 생각에서 그칩니다. 어떤 이들은 '완벽한 준비'를 한뒤 시작하겠다고 하면서 끝내 시작을 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그냥 현장에 나타나라."
성공의 비결이 무엇이냐고 우디 알렌에게 묻자, 그가 대답한 말입니다.
상상도 좋고 준비도 좋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에 나타나 부딪치는 것입니다.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그 일을 하는 장소에 가서 무엇이든 하는 겁니다.
'완벽하게 준비된 사람'으로 홀연 나타나 "왜 이제야 나타났느냐"고 환영을 받는다면야 그보다 좋을 수는 없겠지만, 이런 경우는 정말 드물지요. 그러니 현장에 나타나는 것이야말로 대부분의 경우에서 성공의 비결이 됩니다.
제 친한 중고교 동창인 영화배우 박중훈. 당연히 그 친구도 처음부터 주연 영화배우는 아니었습니다. 영화배우가 되고 싶은 한 청년이었지요. 1985년 중앙대 영연과에 입학한 그는 꼭 영화배우가 되고 싶었습니다.
대학 1학년생일 때, 마침 합동영화사가 '깜보'라는 영화의 배우를 뽑는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무작정 달려가 지원을 하고 기다렸지만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떨어진 것이었지요.
그 친구는 이후 영화사로 출근했습니다. 매일 아침에 사무실에 가서 청소를 하고 그냥 앉아있다가 오가는 사람들에게 인사도 하고 커피 심부름도 했습니다. 그렇게 4개월이 지났고, 결국 그 친구는 꼭 하고싶었던 충무로 영화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1986년 김혜수와 함께 찍은 깜보가 개봉됐고, 그는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대학교 1학년생일 때 꿈을 쫒아 영화사 사무실이라는 '현장'에 나타났던 그 선택으로, 그 친구는 이후 '칠수와 만수', '우묵배미의 사랑', '인정사정 볼것 없다', '라디오 스타' 같은 좋은 영화들에 계속 출연하며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꼭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이런 저런 이유를 만들며 미루고 주저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현장'에 나타나는 것. 이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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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그렇군...사이클에 영향을 주는 16가지 개념(펀글)....^^
대중속의 트랜드/대중심리 | 2009/07/10 18:01
사이클.
삶, 경기변동 등 세상 모든 일에는 사이클이 있습니다. 그 사이클을 제대로 읽는 것이 중요하지요.
요즘 우리경제에 일고 있는 유동성 논란, 경기회복 논란 등도 이 사이클 문제와 관련이 있습니다. 한국경제가 언제 상승세로 돌아설 것인지, 이미 바닥을 치고 반전하기 시작한 것인지...
사이클을 읽는 것이 중요한 만큼, 그것을 제대로 읽는 일은 어렵습니다. 특히 사람의 '심리 문제'가 개입되기에 그렇습니다. 예컨대 경기변동의 경우, 경기가 바닥을 모르고 급락하기 시작하면 많은 사람들이 회복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믿기 쉬워집니다. 반대로 경기가 오래 호황세를 지속하면 그 '호시절'이 영원히 계속될 것이라는 환상이 생기기 시작하지요. 이런 비합리적인 생각은 결국 '시간'이 그 오류를 알려줍니다.
글로벌 경제위기라는 이번 경기 사이클이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여기에 도움이 되는 16가지 개념들을 흝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우리를 비합리적인 생각과 판단으로 이끌곤 하는 개념들을 보면서 이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 선별적 노출  :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과 태도에 확신을 주는 듯한 정보에만 자신을 노출시키려 한다.
* 정신적 구획  : 사람들은 어떤 현상을 전체적으로 보기보다 여러 구획으로 나누고 각 구획을 최대한 활용한다.
* 선별적 인식  :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과 태도에 확신을 가질 수 있게 정보를 잘못 해석한다.
* 과신행동  : 사람들은 옳은 선택을 하는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한다.
* 사후판단 편향성  : 사람들은 과거 일련의 사건 결과를 예측할 수 있었던 가능성을 과대평가한다.
* 확증 편향성  : 사람들의 결론은 믿고 싶은 쪽으로 과도하게 편향된다.
* 태도 적응  : 사람들은 자신이 어울리는 사람들과 동일한 태도를 가진다.
* 사회적 비교  :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든 일에 대해 다른 사람의 행동을 정보원으로 이용한다.
* 인지 부조화  : 사람들은 자신의 가정이 틀렸음을 보여주는 증거를 피하려 하거나 왜곡하고, 이러한 부조화가 확연히 드러나는 행동은 피하려 한다.
* 자아방어적 태도  : 사람들은 자신이 내린 결정에 확신을 주는 듯 보이는 태도를 취한다.
* 전망 이론  : 사람들은 수익보다 손실을 가지고 도박하려는 비합리적인 경향이 있다. 이는 사람들이 수익을 얻는 쪽보다 손실을 입는 쪽에 더 오래 머문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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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싸이 도토리 70% 개발자 몫
경제&경영/마케팅 | 2009/07/08 08:42
"싸이 도토리 70% 개발자 몫"
김태정 기자 tjkim@zdnet.co.kr
2009.07.07 / PM 02:40

[지디넷코리아]외부 개발자가 싸이월드 아이템을 만들어 팔면 수익 중 70%를 갖게 된다. 국내 웹 생태계 전체에 미칠 파장이 주목된다.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주형철)는 7일 개발자 대상 세미나를 열고 싸이월드 앱스토어 전략을 설명했다.

앱스토어란 개발자들이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판매하는 온라인 장터다. 소속과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판매 수익은 앱스토어 운영회사와 나눠 갖는다. 애플 앱스토어가 대표적인 예.

이날 발표된 싸이월드 앱스토어 전략은 올 초부터 개발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던 부분이다. 싸이월드는 인기가 정체기라고는 하지만 여전히 2천400만명 회원을 지닌 황금어장이다. 하나 당 100원 가치인 사이버머니 ‘도토리’가 연 1천억원치 가까이 팔린다.

이에 따라 일반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싸이월드 아이템 하나만 제대로 만들면 막대한 돈을 벌 수 있다”는 기대심리가 팽배한 상황.

SK컴즈는 개발자들에게 아이템 판매 수익의 70%를 돌리기로 했다. 나머지 30%는 도토리 결제 대행료를 포함한 SK컴즈의 몫이다. 애플 앱스토어 역시 수익 배분 형태가 이와 같다.

주형철 SK컴즈 대표는 “싸이월드 앱스토어를 통해 포털과 외부 개발자가 상생하는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 가지 기억할 점은 싸이월드에서 돌아갈 게임이나 각종 취미 프로그램 등은 개발자들이 공짜로 풀어야 한다는 것. 말 그대로 누리꾼들은 이를 무료로 다운 받으며 개발자나 SK컴즈에는 수익이 돌아가지 않는다.

개발자가 70%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부분은 프로그램 안에서 사용되는 아이템에 국한된다. 예를 들어 판타지 게임을 만들어 무료로 풀면서, 검이나 방패 등 아이템은 유료 판매하면서 수익을 내라는 설명이다.

이에 대해 적잖은 개발자들이 ‘기대 이하다’, ‘김이 빠졌다’ 등의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싸이월드 앱스토어 생태계가 생각 보다 넓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이에 따라 SK컴즈는 개발자들이 무료 프로그램 안에 광고를 달고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광고 사업에 문외한인 개발자들을 위해 각종 프로모션도 준비에 들어갔다.

SK컴즈 허진영 커뮤니티실장은 “누리꾼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면서 개발자는 정당한 수익을 챙길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광고 지원 프로그램은 개발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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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제4-9조(손해보험의 지급준비금)
일&작업/보험사기방지&조기경보 시스템 | 2008/10/28 14:27
제4-9조(손해보험의 지급준비금)
①자동차보험 및 자동차보험 수재보험의 지급준비금은 제1호의 금액과 제3호의 미보고발생손해액의 합계액으로 한다. 다만, 대인배상책임의 경우 제2호의 금액이 제1호 및 제3호의 합계액보다 많을 때에는 제2호의 금액(수재보험의 경우에는 출재보험자로부터 통보된 금액)으로 한다.<개정 2004.3.31.>
1. 보험사고별로 추산하여 산출한 금액(수재보험의 경우에는 출재보험자로부터 통보된 금액)
2. 대차대조표일 이전 5년간의 사고발생연도 기준 지급보험금 진전추이방식에 의하여 산출한 금액. 다만, 자동차보험 영위기간이 5년 미만인 경우에는 제4-12조제1항의 규정에 의한 표준손해액에 따라 산출하며, 지급보험금 진전추이방식에 의한 지급준비금의 계산기준은 별표 5와 같다.
3. 미보고발생손해액:대차대조표일 이전 1년간 경과보험료의 1%(대인배상책임의 경우에는 과거 보험금지급 실적에 따라 합리적으로 추산한 금액으로 하되 수재보험의 경우에는 출재보험자로부터 통보된 금액) 해당액 <개정 2004.3.31.>
②해외수재보험의 지급준비금은 다음 각호의 1에 의하여 산출한 금액의 합계액으로 한다.
1. 해외재보험자로부터 통보된 기보고발생손해액
2. 미보고발생손해액:제1호의 기보고발생손해액의 10% 해당액과 해외재보험자로부터 통보된 미보고발생손해액 중 많은 금액
③보증보험 및 보증보험 수재보험의 지급준비금은 다음 각호의 1에 의하여 산출한 금액의 합계액으로 한다.<개정 2004.3.31.>
1. 보험사고별로 추산하여 산출한 금액. 다만, 수재보험의 경우에는 출재보험자로부터 통보된 금액으로 한다.
2. 금융성보증보험(사채보증보험, 사업자주택자금보증보험, 개인주택자금보증보험, 소액대출보증보험, 생활안정자금보증보험, 이행(지급)보증보험중 자금지급보증)에 대하여는 보험계약자가 당좌거래 정지된 경우 등 보험사고 발생이 확실시 되는 경우에는 보험계약별 손해액을 추산하여 산출한 금액. 다만 수재보험의 경우에는 출재보험자로부터 통보된 금액<개정 2004.3.31.>
3. 미보고발생손해액 : 대차대조표일 이전 1년간 경과보험료의 3% 해당액
④부동산권리보험 및 부동산권리보험 수재보험의 지급준비금은 다음 각호의 규정에 의하여 산출한 금액의 합계액으로 한다.<개정 2004.3.31.>
1. 보험사고별로 추산하여 산출한 금액. 다만, 수재보험의 경우에는 출재보험자로부터 통보된 금액으로 한다.
2. 미보고발생손해액 : 보험계약별로 일시납 보험료의 4.5% 해당액을 우선 적립하되, 최초보험년도 말일로부터 5년간은 최초적립금의 매년 10%, 6년부터 10년까지는 매년 9%, 11년부터는 매년 0.5%를 환입한다.
⑤장기손해보험(개인연금보험을 포함한다.) 및 장기손해보험 수재보험의 지급준비금은 제4-3조의2 제1항 내지 제2항을 준용한다.
<개정 2006.2.24.>
⑥제1항 내지 제5항에서 규정하는 보험종목을 제외한 보험종목(별표14 표준사업방법서 부표 2에서 정한 대분류 기준)의 지급준비금 및 해당 종목 수재보험 지급준비금은 제1호의 금액과 제3호의 미보고발생손해액의 합계액으로 한다. 다만, 제2호의 금액이 제1호 및 제3호의 합계액보다 많을 때에는 제2호의 금액(수재보험의 경우 출재보험사로부터 통보된 금액)으로 한다.<개정 2004.3.31.>
1. 보험사고별로 추산하여 산출한 금액. 다만, 수재보험의 경우에는 출재보험자로부터 통보된 금액으로 한다.
2. 대차대조표일 이전 5년간(근로자재해보장책임보험, 배상책임보험은 7년)의 사고발생연도기준 통계적 방법에 의하여 산출한 금액으로 하며, 통계적 방법에 의한 지급준비금의 계산기준은 별표 6과 같다.
3. 미보고발생손해액 : 상해보험, 배상책임보험, 근로자재해보장책임보험에 대해 대차대조표일 이전 1년간 경과보험료의 3% 해당액
⑦제6항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위험 등을 보장하는 보험의 지급준비금은 판매후 5년동안 경과보험료에 예정손해율을 곱하여 산출한 금액에서 당해연도까지의 지급보험금을 차감한 금액으로 할 수 있다.
⑧손해보험회사는 제1항 및 제3항 내지 제6항 각1호의 규정에 의한 지급준비금의 추산기준을 내규로 정하여야 하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이를 매기 계속 적용하여야 한다. 다만, 자동차보험의 지급준비금 추산기준은 별표 7에 기재된 내용을 포함하여야 한다.
⑨손해보험회사는 지급준비금을 추정함에 있어서 소송, 중재 등 보험사고의 해결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등을 가산하고, 보험사고의 해결과정에서 취득하는 담보자산의 매각 또는 구상권 등 그 밖의 권리행사로 인한 회수가능액은 차감한다. 이때 회수가능금액의 산출은 감독규정 제6-17조의 방법을 준용한다.

[출처] 지급준비금|작성자 bal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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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멈출 수 없는 이유
문화생활/책 | 2008/10/25 22:24

멈출 수 없는 이유

"바다에 사는 수많은 물고기 가운데
유독 상어만 부레가 없다. 부레가 없으면
물고기는 가라앉기 때문에 잠시라도 멈추면 죽게 된다.
그래서 상어는 태어나면서부터 쉬지 않고
움직여야만 하고, 그 결과 몇 년 뒤에는
바다 동물 중 가장 힘이 센
강자(强者)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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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ETL
일&작업/보험사기방지&조기경보 시스템 | 2008/10/16 13:33

ETL(Extraction, Transformation, Loading, ETT와 동의어)이란 다양한 소스시스템(Source System)으로부터 필요한 데이터를 추출(Extract)하여 변환(Transformation) 작업을 거쳐 타겟 시스템(Target System)으로 전송 및 로딩(Loading)하는 모든 과정을 말합니다.

ETL

읽기 : 이티엘

스펠 : Extract/Transform/Load

기업의 기간 시스템 등에 축적 된 데이터를 추출(extract)하여, 데이터웨어 하우스 등에서 이용하기 쉬운 형태로 가공(transform)하고, 대상이 되는 데이터베이스에 쓰는(load)것을 말한다. 또한, 이들 일련의 처리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이다.

데이터웨어 하우스를 구축하고, 분석을 하기 위해서는 업무 시스템에서 발생한 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에 수납할 필요가 있다. 종래에는 이 작업은 전용 프로그램을 개발하여야 했기 때문에, ETL작업이 전체 작업의 반절 이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ETL툴의 등장에 따라 단기간에 간편히 ETL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ETL툴에는 GUI를 사용하여 데이터의 흐름을 가시화하여 구축하는 툴이나, 데이터 형식의 변환기능, 부정 데이터를 배제 한 일정 형식으로 데이터를 수정하는 데이터 클렌징 기능 등이 탑재되어 있다.


시스템에서 시스템으로 데이터를 이동시키는 기능의 3가지 형태. 보통 운영 체계의 데이터는 추출ㆍ변환ㆍ올려놓기(ETL) 기능을 사용함으로써 비즈니스 지능(BI) 작업을 위해 구성되고 최적화된 데이터 저장소 또는 데이터 마트를 구축하는 도구가 된다. 기업 데이터 통합은 데이터에 대한 획득, 이해, 매핑이 필요할 뿐 아니라, 다른 데이터베이스나 다른 응용 시스템으로 데이터를 병합하고 공급하는 방법으로 설계된 ETL 도구를 통해 데이터를 소스에서 추출해 가공하고 이를 대상 시스템에 올려놓기 하는 과정을 지원한다.

[출처] etl|작성자 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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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문득 내가 두렵다...
하루일상/일기장 | 2008/10/07 09:43

문득 내가 두려워 졌다.
그것마저도 갖고 싶을까봐서...
치가 떨릴만큼...나는 성취욕이 강하다....
그래서 내가 무섭다...
점점더 갖고싶어지는....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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